[여섯 번째 팀]'비교우위'를 말하다

About project/청년취재단 2012. 5. 23. 01:43

비교우위란?

 

무엇이 비교우위인고 하니 잉여시간과 열정이 비교우위인, 꽃다운 학생의 시선을 잔뜩 담을 팀입니다. 시간이 정말 많다는 것을 여러 번 강조하고, 국문과스러운 자기소개를 보내왔으나 사실은 경제학도인 김송희, 최희진. 열정을 꽃향기처럼 품고 바람따라 걸으며 비주류에서 기존 패러다임을 극복한 사람들을 만나겠다고 하는 이들을 말합니다.

 

 

 

Q: 비교우위를 소개하면?

저희는 경기대학교 서울캠퍼스 경제학과에 재학 중이며 무엇인가 특별한 일을 찾아 하는 것을 즐깁니다. 우리의 이런 자유로운 시간과 열정은  누구와 비교해도 우위를 차지하는 비교우위를 지니고있습니다. 그래서 이를 효율적으로 사용하여 만족도 높은 결과를 도출 할 수 있습니다.

 

Q: 멤버 구성은?

특별히 잘난 것은 없지만 많은 잉여시간과 열정을 꽃 향기처럼 품은 김송이와 바람따라 이 곳 저 곳 걷기를 좋아하는 최희진이 만나 누구와 비교해도 우위를 차지하는 비교우위팀을 결성했습니다.

 

Q: 솔직담백한 사업 참여 이유는? 

<나폴레옹 다이너 마이트>라는 영화를 본 적이 있습니까?
영화는 비주류에 대한 이야기 인데요. 비주류, 즉 사상이나 학술 따위의 중심에서 벗어난 갈래는 사회의 공통된 이야기를 하여 공감을 끌어 내진 않지만 남들과는 다른 개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독특한 개성이 없다면 과연 새상에 혁신과 발명이 존재 할 수 있을까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확실히 그런 개성을 가진 사람들의.창의력을 통해 세상은 발전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또한 그런 사람이고 싶구요. 그렇기 때문에 저희는 그런 사람들과 만나 소통하고 그들이 주장하는 것을 공감해 보고자 이 사업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Q: 관심분야는? 
기존의 패러다임을 극복하는 자기주도 진로개발형 청년들, 그 중에서도 창직창업형, 역발상형 등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