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번째 팀]'이미함'을 말하다

 

Q: 이미함을 소개하면?

저희는 연세대학교 ivf에서 활동하고 있는 학생들입니다. 대안적 삶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들 중, 도시의 생활 방식을 벗어난 삶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모여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었어요. 도시 보다는 농촌, 개인 보다는 공동체에 가치를 두고 대안적인 삶을 탐색하고 있어요.

 

Q: 멤버 구성은?

멤버는 이건혁(25), 장미빛(24), 김선함(22)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Q: 솔직담백한 사업 참여 이유는? 
대학 졸업을 1년 내지 2년 앞두고 있는 학생들로, 다양한 관심사 (다양한 삶의 방식)을 두고 고민하던 중에 농사와 귀농에 관한 주제가 늘 나오고 도시화의 폐해에 관한 지적이 거듭되어서 귀농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이 사업에 참여하게 되었어요.


Q: 관심 분야는?

농촌 공동체 도-농 연대 도시농업에 지대한 관심이 있습니다.

 

[네 번째 팀]'보물상'을 말하다

보물상은?

 

 “고물이 보물이 되는 세상을 꿈꾸는 청년들, 보물상”은 자원활용을 극대화하고 지역경제 활성에 이바지하고자 하는 팀으로 현재 사회적기업 창업 준비중입니다. 멤버는 밝고 사교적인 최고봉, 기획안 만드는 게 장기인 김소연, 팀의 등대 박민규로 구성되었고 인천 연수구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는군요. 보물상과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들, 그리고 사회참여와 혁신 속에 미래를 현실로 만드는 사람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청년들과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정보를 알려드리겠다는 이들을 말합니다.

 

 

Q: 보물상을 소개하면?
저희는 고물이 보물이되는 세상을 꿈꾸는 청년들 '보물상'입니다
국내에는 사용이 가능하지만 혹은 재활용이 가능하지만 그냥 버려지는 물건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러한 자원의 활용을 극대화 하기 위한 목적을 갖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하고자 팀을 결성하게 되었습니다

 

Q: 보물상이 걸어온 길은?
저희는 현재 사회적기업을 창업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인천 연수구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고 보노보 센터에 입주하여 인큐베이팅 교육을 받았고 청년등 사회적기업가 양성사업에 참여하고자 씨즈의 교육프로그램에 참여중에 있습니다.
또한 서울시 예비 사회적기업인 '삼육오천사'에서 자원순환과정을 익히고자 활동한 경험이 있습니다.

 

Q: 멤버 구성은?
저희는 3인의 팀원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사교성이 밝은 것이 저희 멤버들의 특징이죠. 저(최고봉)는 밝은 성격으로 사교성이 좋고 영업력이 좋은 편이죠. 김소연씨은 전략적으로 기획안을 잘 만들고 활용하는 능력이 있고요. 박민규씨는 나무를 보지 않고 숲을 보는 능력이 있기에 팀의 등대와 같은 역활을 하고 있답니다.
 
Q: 솔직담백한 사업 참여 이유는? 
저희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을 만나고 이야기 하면서 배울수 있다는 점과

세상에는 많은 부분들이 소외받고 당하고 있다는 사실에 통감하며, 

많은 고민들을 하고 있을 청년들과 사회 각 계층에게 좋은 정보를 알려드리고

그것이 사회에 이바지 할수 있겠다라는 생각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Q: 관심분야는?
사회참여와 혁신 속에 꿈꾸는 미래를 현실로 만드는 청년들로 잡았으나
저희는 한가지 주제로 정하기보다는 다양한 분야에서 인터뷰를 하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 : www.morguefile.com

[세 번째 팀]'씨앗을 뿌리는 사람들'을 말하다

씨앗을뿌리는사람들은?

 

대학교에서 텃밭을 일구는 대학생들의 모임으로 지금 100여명의 대학생들이 교내에서 텃밭경작을 하고 있고, 보다 많은 학교에 텃밭 보급을 하고자 한다는데요. 취재단으로 활동하는 멤버는 정현수, 오세영, 박장순, 황윤지입니다. 도시농업, 귀농, 유기농, 유통, 농업, 공동체 분야에서 선배들과 만나고 싶다고 하는 씨앗을 뿌리는 사람을 말합니다.

 

 

Q: ‘씨앗을뿌리는사람들’을 소개하면?
‘씨앗을뿌리는사람들’은 대학교에서 텃밭을 일구고자하는 소박한 희망을 가진 대학생들의 모임입니다. 땅을 일구고자하는 마음만 있다면 학번, 나이, 성별, 소속학교를 따지지 않는 열린 모임입니다.

 

Q: ‘씨앗을뿌리는사람들’이 걸어온 길은?

2010년 고려대학교에서 처음으로 텃밭경작을 시작한 이래로 현재 이화여대와 고려대학교, 연세대학교, 서울대학교 등지에서 100여명의 대학생들이 텃밭경작을 계속 하고 있으며, 이 추세는 여러 학교로 점차 확대되어가고 있습니다. 씨앗을 뿌리는 사람들은 (이하 씨앗들) 대학교 텃밭 외에도 레알텃밭학교 운영, 대학 내 파머스마켓 운영, 초등학교 텃밭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습니다.


Q: 솔직담백한 사업 참여 이유는? 
대학 텃밭 네트워크인 씨앗들의 주 목표는 대학내 텃밭 보급에 있습니다. 대학생들에게 자연을 일깨워주고 단순 경작에 대해 배우는 것 뿐만 아니라, 먹거리 문제에 대한 고민과 유기농, 전통농업등 농사와 관련된 다양한 주제를 탐구하고 서로 방법을 찾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큰 고민을 안고 살아가고 있는 청년들이 주체가 되는 네트워크인 만큼 선배 청년 기업가들과 만나 대화하면서 우리가 맞닥뜨린 고민과 기회를 함께 성찰해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Q: 관심분야는?

도시농업 귀농 유기농 유통 농업 농업공동체 등이 있어요.

[두 번째 팀]'조각보'를 말하다

조각보는?

 

지역경제 미디어 벤쳐 조각보는 소셜웹과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전통시장과 사회적기업, 인근의 소소한 여행지를 알리고 있습니다. 일본에서 지역 소상인 네트워크와 IT기술의 접목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일들을 소개하려는 조각보를 말합니다.

 

 

 

 

Q: 조각보를 소개하면?

지역경제미디어인 조각보는 소셜웹 및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전통시장과 사회적기업, 인근의 소소한 여행지를 알리고 있답니다.

 

Q: 조각보가 걸어온 길은?

2009년 사회책임소비를 알리는 블로그 미디어에서 시작으로

2010년 노점 등 영세소상인을 홍보하는 소액경제 위젯을 실험런칭하였으며

2011년 <한겨레>, 아이쿱생협, 한국사회적기업중앙협의회의 윤리적 소비 캠페인 소셜마케팅 대행, 이주여성웹진 <파프리카> 소셜미디어 구축 대행 등을 수행했답니다.

2012년 전통시장 중심의 지역경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서비스를 런칭하였으며,

하자센터와 교보생명사회공헌 '방방곡곡네트워크 장터'의

매거진 구축및 홍보 마케팅 계약을 통해전국다섯 개 시장을 알려나갈 예정입니다.

 

Q: 멤버 구성은?

홍주선은 서울대학교 국어교육과 졸업하였고, 서울대학교 자치언론 <쥬이쌍스> 창간멤버, 편집장을 지냈어요. 그리고 <조각보>를 창립했답니다.

이규현은 울산 대학교 사회학과 졸업했어요. 소셜 마케팅 경력 소유자로 <조각보> 내 감각있는 콘텐츠 제작을 대부분 맡아서 수행하고 있답니다.

 

Q: 사업에 참여한 이유는? 

지역상권 활성화와 관련된 해외 사례 조사를 통해 조각보의 사업 추진에 길잡이를 얻고
관광 콘텐츠화를 통해 글로벌 사업을 추진해갈 예정이기 때문에
전통시장 외래 여행객의 상당수를 차지하는 일본 등지의 단체와 네트워크를 형성해가고자 해서요.

 

Q: 관심분야는?

지역 소상인 네트워크와 IT 기술의 접목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 지대한 관심이 있답니다.

[첫 번째 팀]'학상필이'를 말하다

학상필이(학자금 상환이 필요한 이들)는?

 

 “20대 청년문제의 당당한 당사자들”이라고 당당한 자기소개를 하는 학상필이는 비영리계에 종사하는 청년들의 지속가능성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486세대 “장급” 리더들에게 사명감 때문에 비영리 섹터에 들어온 청년들이 열정만으로 버틸 수 없는 현실에 대해 문제제기하는 것을 또하나의 사명으로 삼고 있는 리더 김민경님의 꼬심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이들은 '깨알 같은 학자금 상환과 이자납부'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도시청년의 대안을 농업에서 찾고, 청년의 현실을 극복해낸 이들을 만나고, 지속가능한 청년당사자 운동을 고민하기 위한 국내외 사례를 찾아보겠다는 야심을 밝힌 그들을 말합니다.

 

 

Q: 학상필이를 소개하면?
없는 게 메리트인 20대 청년문제의 당당한 당사자들이에요. 어렵지 않게 있는 그대로의 문제를 직시할 수 있고 작지만 이 문제에 대해서 발버둥쳐보고 고민해보고자 하는 20대 중반의 문제의식 가득한 청년들이죠.

 

Q: 학상필이가 걸어온 길은?

그런 거 없고요. 인터뷰를 위해 급조된 그룹으로, 아쉽게도 멋진 활동을 하지는 않았어요.

단지 20대 문제를 이야기하며 ‘답이 없다’라는 결론은 공통적으로 낸 적이 있어요.

 

Q: 멤버 구성은?

김민경 : 저희 멤버는 깨알 같은 학자금 상환과 이자납부라는 공통점이 있어요. 

직딩 2년차로 가난한 고학생 라이프를 4년간 겪었기에 청년문제에 심대한 심을 갖고 있고요. 정치외교학을 전공했지만 실제 일은 홍보를 하고 있고, 업계는 청소년계 일을 하고있어 자신의 길을 헤매이는 20대 중반의 NPO직원이에요.


박주희: 민곰의 직장동기 20대 88만원세대 NGO 영상의 주인공으로 직딩 2년차예요.

20대 중반의 NPO직원으로 교사라이프를 꿈꿨으나 잠시 유보중이에요.

학 등지에서 활발히 출몰하여 중고딩을 만났으며, 현재도 과외와 학원계를
활보하며 연봉을 두배로 늘리고 있는 토익만점의 의문의 휴먼비잉s랍니다.


원다라: 힘겹다는 언론고시를 준비하고 있는 대략 미래의 명기자로 최근에 "더킹 투하츠"를 본방사수하고 있는 아직은 꽃다운 20대 중반이에요.

한국여성의전화 기자로 1년, 여성인권영화제 스탭으로 2년간 활동했어요.

현재, 공공기관 인턴으로 비정규직과청년문제에 심대한 관심과 지대한 의문을 갖고 있죠.


김정경: 대단히 차분한 성격으로 중학교 사서를 하고 있어요.

사서는 청년 비정규직이 너무 많은 상황이라 업계에 대한 깊은 회의와 고민을 갖고 있으며, 청년문제에 심대한 관심을 갖고 있어요.

고등학교 3년 도서관부, 대학교 4년간 도서관인턴을 지내와 DDC와 KDC로 맹렬한 책정리가 가능한 인물이예요. 업무체력도 발군으로 3일 밤을 새도 쓰러지지 않는 의지의 한국인이예요.

 

Q: 솔직담백한 그들의 사업참여 이유는?
서로 꼬시고 꼬심을 당해서 시작했어요. (웃음)

 

김민경 : 애써 생각한 진지한 이유는 음... NPO일도 이제 정말 그만하고 싶은데 ‘이걸 계속해야 되나 말아야하나’라는 고민을 누군가와 집단상담해보고 싶은 욕구가 있기 때문이예요.

 

박주희 : 평소 청년문제를 나의 일로 절실히 체감하며 살아가고 있지만,

당장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목소리를 내거나 행동으로 옮기진 못했죠.

하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서 나와 청년의 이야기를 알리고 싶었어요. 

솔직히 연봉을 3배로 늘리기 위해서이기도 하고요. 호호.


원다라:  역시 이 시대의 청년이랍니다. 88만원 비정규직도 월급도 취업난도 겪었고 (겪고 있으며) 갚아야 할 학자금 대출 상환일도 달 닥쳐와요. (주먹 불끈) 그렇지만 개인적으로도, 스스로에게 이 사업 참여를 통해 희망을 보여주고 싶어요.

 

김정경 : 청년 문제는 현대 사회에서 가장 중요하고 핵심적이며 시급한 대책을 필요로 하는 문제인 것 같아요. 왜냐고요? 내가 바로 그 청년이니까요.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죠. 날 좀 도와줘요. (제발)


Q: 관심 분야는?
'학상필이'는 사회적 기준의 성공보다는 그 ‘첫 걸음’ 혹은 사회적인 기준에 기죽지 않고

‘행복한 청년’으로서 성공한 사례를 담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그래서 청년성공신화 같은 사례보다는 소규모, 소자본 혹은 시작단계의 사례를 인터뷰 주제로 선정했습니다.


'청년취재단'을 말하다

-청년취재단이란?

=기업, 동아리 등 청년활동 모임으로 이 시대 청년을 대표합니다.

 

-청년취재단이 하는 일은?

=책자 발간 주제에 따른 청년 당사자그룹(기업, 동아리 등 청년활동 모임)을 발굴하여 해당 분야의 국내· 외 일자리를 취재합니다. 청년 당사자는 조사 주제에 따라 주제별 취재 방향을 토의한 뒤 취재 및 인터뷰를 하게 되고, 인터뷰가 끝나면 사례에 따른 레포트 작성하게 됩니다.

 

-사례 선택 및 취재 기준은?
=비급여 (봉사)활동이 아니라 'Job'으로서 급여가 발생하는 일자리 형태를 조사 합니다. 해외 사례는 온라인 방식을 주로 활용하고 국내 사례는 가급적 취재를 합니다. 

주제의 정해진 비중에 따라 구분에 해당하는 일자리 사례 검색하고, 사례 검색 후에는 레포트를 작성합니다. 레포트 작성 시 [일자리 모델의 소개]-[국내 도입 및 현실화 가능성에 대한 토의]-[취재 소감] 등의 내용을 포함하여 작성합니다.

 

 

청년당사자 그룹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