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팀]'조각보'를 말하다

About project/청년취재단 2012. 5. 21. 03:05

조각보는?

 

지역경제 미디어 벤쳐 조각보는 소셜웹과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전통시장과 사회적기업, 인근의 소소한 여행지를 알리고 있습니다. 일본에서 지역 소상인 네트워크와 IT기술의 접목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일들을 소개하려는 조각보를 말합니다.

 

 

 

 

Q: 조각보를 소개하면?

지역경제미디어인 조각보는 소셜웹 및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전통시장과 사회적기업, 인근의 소소한 여행지를 알리고 있답니다.

 

Q: 조각보가 걸어온 길은?

2009년 사회책임소비를 알리는 블로그 미디어에서 시작으로

2010년 노점 등 영세소상인을 홍보하는 소액경제 위젯을 실험런칭하였으며

2011년 <한겨레>, 아이쿱생협, 한국사회적기업중앙협의회의 윤리적 소비 캠페인 소셜마케팅 대행, 이주여성웹진 <파프리카> 소셜미디어 구축 대행 등을 수행했답니다.

2012년 전통시장 중심의 지역경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서비스를 런칭하였으며,

하자센터와 교보생명사회공헌 '방방곡곡네트워크 장터'의

매거진 구축및 홍보 마케팅 계약을 통해전국다섯 개 시장을 알려나갈 예정입니다.

 

Q: 멤버 구성은?

홍주선은 서울대학교 국어교육과 졸업하였고, 서울대학교 자치언론 <쥬이쌍스> 창간멤버, 편집장을 지냈어요. 그리고 <조각보>를 창립했답니다.

이규현은 울산 대학교 사회학과 졸업했어요. 소셜 마케팅 경력 소유자로 <조각보> 내 감각있는 콘텐츠 제작을 대부분 맡아서 수행하고 있답니다.

 

Q: 사업에 참여한 이유는? 

지역상권 활성화와 관련된 해외 사례 조사를 통해 조각보의 사업 추진에 길잡이를 얻고
관광 콘텐츠화를 통해 글로벌 사업을 추진해갈 예정이기 때문에
전통시장 외래 여행객의 상당수를 차지하는 일본 등지의 단체와 네트워크를 형성해가고자 해서요.

 

Q: 관심분야는?

지역 소상인 네트워크와 IT 기술의 접목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 지대한 관심이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