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번째 팀]'보물상'을 말하다

보물상은?

 

 “고물이 보물이 되는 세상을 꿈꾸는 청년들, 보물상”은 자원활용을 극대화하고 지역경제 활성에 이바지하고자 하는 팀으로 현재 사회적기업 창업 준비중입니다. 멤버는 밝고 사교적인 최고봉, 기획안 만드는 게 장기인 김소연, 팀의 등대 박민규로 구성되었고 인천 연수구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는군요. 보물상과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들, 그리고 사회참여와 혁신 속에 미래를 현실로 만드는 사람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청년들과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정보를 알려드리겠다는 이들을 말합니다.

 

 

Q: 보물상을 소개하면?
저희는 고물이 보물이되는 세상을 꿈꾸는 청년들 '보물상'입니다
국내에는 사용이 가능하지만 혹은 재활용이 가능하지만 그냥 버려지는 물건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러한 자원의 활용을 극대화 하기 위한 목적을 갖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하고자 팀을 결성하게 되었습니다

 

Q: 보물상이 걸어온 길은?
저희는 현재 사회적기업을 창업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인천 연수구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고 보노보 센터에 입주하여 인큐베이팅 교육을 받았고 청년등 사회적기업가 양성사업에 참여하고자 씨즈의 교육프로그램에 참여중에 있습니다.
또한 서울시 예비 사회적기업인 '삼육오천사'에서 자원순환과정을 익히고자 활동한 경험이 있습니다.

 

Q: 멤버 구성은?
저희는 3인의 팀원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사교성이 밝은 것이 저희 멤버들의 특징이죠. 저(최고봉)는 밝은 성격으로 사교성이 좋고 영업력이 좋은 편이죠. 김소연씨은 전략적으로 기획안을 잘 만들고 활용하는 능력이 있고요. 박민규씨는 나무를 보지 않고 숲을 보는 능력이 있기에 팀의 등대와 같은 역활을 하고 있답니다.
 
Q: 솔직담백한 사업 참여 이유는? 
저희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을 만나고 이야기 하면서 배울수 있다는 점과

세상에는 많은 부분들이 소외받고 당하고 있다는 사실에 통감하며, 

많은 고민들을 하고 있을 청년들과 사회 각 계층에게 좋은 정보를 알려드리고

그것이 사회에 이바지 할수 있겠다라는 생각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Q: 관심분야는?
사회참여와 혁신 속에 꿈꾸는 미래를 현실로 만드는 청년들로 잡았으나
저희는 한가지 주제로 정하기보다는 다양한 분야에서 인터뷰를 하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 : www.morguefil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