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번째 팀]'모티브하우스'를 만나다

모티브하우스

 

꿈꾸는 문화를 만드는 청년 사회적기업 모티브 하우스. 역시 기획TF 멤버단체입니다. 박원순 시장님이 만든 Social Designer라는 직업의 대항마 꿈매니저라는 직업을 만든 분들입니다. 멤버는 이학종, 곽수경, 서동효고요. 모티브 하우스의 기업철학을 담아 직업에 대한 시각을 넓혀주고 시대가 요구하는 새로운 직업에 대해 이야기 할 수 있는 사회적기업가들을 많이 소개하고자 합니다.

 

 

Q : 모티브하우스를 소개하면?

Moitve + House는 서로에게 꿈의 동기를 주는 가족 같은 사람들이라는 뜻을 담고 있어요. 2009년 9월 9일 노원구 공릉동을 지역 기반으로 자신의 꿈을 고민하는 평범한 청년들의 ‘꿈을 생각하는 모임’으로 시작했어요. 같은 청년들의 꿈을 응원하고, 청소년들의 꿈을 찾아주는 프로그램을 첫 시작으로 현재 모티브 하우스는 꿈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꿈꾸는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Q : 걸어온 길은?

공릉청소년문화정보센터와 학교 밖 청소년 거점 공간 ‘나도 꽃’을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공릉동 꿈 마을 만들기를 시작으로 꿈 교육 프로그램과 꿈 문화행사를 개발 및 진행 하고 있어요.

 

◆ 꿈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진행

 

꿈꾸는 학교 : 학생들이 자신에게 맞는 진로를 스스로 선택하고 준비해 나갈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 

 

꿈꾸는 엄마 : 청소년 자녀를 둔 부모에게 자녀의 효과적인 진로설계를 위한 꿈 지도법 프로그램

 

꿈꾸는 마을 : 청소년들의 의미있는 사회참여활동을 계획하고 소셜 벤처를 직접 체험 해보는 프로그램

 

꿈꾸는 캠프 : 1일 캠프를 통해 진로에 대한 생각의 폭을 넓히고 계획을 세우도록 하는 프로그

 

꿈꾸는 독서토론 : 재밌는 이야기가 담긴 동화책을 함께 읽고, 내용을 토대로 꿈에 대해 서로 토론하며 북 아트를 활용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만드는 프로그램

 

 

◆ 꿈 문화 행사 기획 및 진행

 

I’m Dreamer 캠페인 : 자신의 꿈을 적어 사진을 찍고 서로의 꿈을 응원해주는 캠페인

꿈의 큰 그림 그리기 : 학교를 찾아가 모두가 각자의 꿈을 그리고 꿈의 큰 그림을 완성하는 문화 활동

꿈의 날 : 9월 9일 꿈의 날을 제정하고 함께하는 꿈 문화 축제 활동

 

Q : 사업 참여 이유는?

보통 꿈을 물어보면 일반적인 기존 직업만을 이야기하는데요. 직업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넓혀주고 시대가 요구하는 새로운 직업에 대해 이야기하기 위해 참여하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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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문화를 만드는, 모티브하우스

꿈꾸는 문화를 만드는, 모티브하우스

 


서동효

남들이 가는 대학을 가지 않았어요. 대신 스무살부터 5번 직업이 바뀌었고 나만의 독서대학에 다녔어요.

모티브 하우스에서 꿈꾸는 문화를 만들어가는 꿈 문화 기획자로 활동하고 있어요.

 

이학종

시골, 지방대, 고시생, 자퇴생 이 시대를 살아가는 방황하던 청년이였어요.

이젠 내 삶을 내가 선택하겠다고 결심했을때 많은 것들이 변했어요.

모티브 하우스를 하며 지역의 아이들이 꿈을 찾을 수 있게 도와주고 싶어요.

 

곽수경

20대부터 사업을 10년동안 운영해 오면서 일의 가치에 대한 생각을 많이 했어요.

다시 아동복지를 전공하며 사업과 접목 하는 방법을 찾던 중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되었어요.

저는 모티브 하우스에서 우리가 만들어 가는 직업 꿈매니저 1호로 활동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