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dden work 015]뉴 베리newvery (일본)

 

청년들에 대한 무한한 믿음

 

사업명 : 뉴 베리
직업 형태 및 분야 : 일본의 청년들을 위한 교육혁명
해당 국가 : 일본
취재팀 : 박세상+신재연

 

우리의 경우 청년의 구직활동은 청년 스스로가 극복해야 할 일로 보고 방관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일본의 뉴 베리는 구직활동에 소외받는 젊은 청년들을 지원하는 교육혁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합니다. 그 참신한 프로그램을 한 번 살펴 볼까요?

 

 

 

먼저 '토지와장 프로젝트'입니다. 도쿄 도내 민가를 빌려 낮은 집세로 주거를 제공하고 그들에게 에이전트가 되어 프로 만화가, 출판사 등과 네트워크를 구축해 보다 성장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다음으로 ‘어른대학’은 지역이나 사회의 과제를 국가에 맡기는 아니라 미래를 담당하는 청년들이 사회의 과제를 스스로의 액션에 의해서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인턴생의 수락이나 지역공헌을 통해 배워나갈 수 있도록 합니다.

 

마지막으로 ‘일본 중퇴예방 연구소’는 전문대학부터 중도 퇴학이 많다는 점을 감안하여 기업, 행정, 학교, NPO와 제휴 협동해 조사 연구하고 솔루션을 개발하여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청년에게 기회나 환경을 주게 된다면 변할 수 있다”는 뉴 베리의 야마모토 시게루 대표의 청년들에 대한 믿음이 부러울 따름입니다.

 

 

이미지 출처 : http://www.newvery.jp
http://tokiwasou.dreamblog.j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