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세 번째 팀]'못생긴 나무'을 말하다

About project/청년취재단 2012. 6. 8. 00:34

못생긴 나무

 

고용노동부 주최 2012 창조캠퍼스 프로젝트 팀으로 활동하고 있는 숭실대학교 못생긴나무팀입니다. 멤버는 정경채, 정찬권, 하동권으로 1인 창조기업-기업가정신-농업을 키워드로 취업 대란 속에서 이 시대의 청년들이 나아가야할 방향을 알아보고자 합니다.

 

 

Q : 멤버 구성은?

정경채(벤처중소기업학과), 정찬권(건축학과), 하동권(벤처중소기업학과)입니다.

 

Q : 사업 참여 이유는?

세상은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창조적으로 실행하는, ‘기업가 정신’이 투철한 사람들에 의해 움직인다고 생각하는데요. 일찍이 스스로 일자리를 창출하고 혁신을 이룬 사람들의 이야기를 공유함으로써 좁게는 우리 팀에게, 넓게는 취업 대란 속에 이 시대의 청년들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알아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