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 회의 - 그 여섯 번째 이야기

6월 15일 금요일 4시 함께일하는재단에서 6차 TF회의가 열렸는데요.

이날 회의에는 김영경 청년명예부시장님, 함께일하는재단의 김창주 전략팀장님과 장영은 매니저님, 하자센터의 남혜선 매니저님, 청년유니온의 양호경 정책팀장님, 모티브하우스 이학종 대표님, 서울시 일자리지원과의 안찬율, 이연화 주무관님이 함께 하셨습니다.

 

 

 

이날 논의 주제는 취재 최종 보고회, 취재단 활동 보고, 가목차 검토 및 언론 홍보에 관한 것들이었습니다.

 

먼저 7월 23일 월요일에 서울시에서 진행될 '일 청년을 만나다' 책자 발간 프로젝트 (취재) 최종 보고회에 관한 논의가 있었습니다. 기존 추진 계획과 큰 변동은 없으나 일부 변동 사항들이 이야기 되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행사 홍보와 참가자 수 확보에 대해 머리를 맞대고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또한 행사 진행시 필요한 이번 프로젝트의 취재 내용을 정리한 책자 제작에 대한 사항도 이야기 되었습니다.

 

이번 최종 보고회는 청년과 일반의 참여로 빛이 날 텐데요. 최종 보고회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서울시에서 날짜 픽스를 위해 매우 애를 쓰고 계셨습니다.

 

최종 보고회의 주인공들은 무엇보다도 이번 프로젝트에서 가장 수고하였을 청년취재단일 텐데요, 그 반짝반짝 빛나는 취재단들이 모두 보고회에 참석해 취재하면서 보고 느꼈을 많은 부분을 서로 나누고 공감했으면 합니다.

 

 

 

 

 

이어 취재단 활동사항에 대한 보고 및 점검이 있었는데요. 총 24개팀, 65명의 취재활동이 종료되었으며 일부 팀의 보고서는 곧 수급될 예정입니다. 결과적으로 이번 청년취재단들의 활약한 레포트(인터뷰) 수는 국내 50개, 해외 35개로 완료 되었습니다.

 

또 가목차 검토 및 의견 수렴이 진행되었는데요. 가목차 검토 시, 국내 및 해외 사례 수에 대한 비중에 대한 토론이 있었으며, 국내·외 사례 수를 1:1로 비율을 맞추는 부분에 대해 이야기되었습니다. 덧붙여 이색적이고 혁신적인 해외 사례 수를 배가하기 위해 디렉토리 형태로 추가하는 것의 의미 여부를 두고 의견들을 나누었는데요, 이 부분은 좀 더 시간을 두고 결정하기로 일단락되었습니다.

 

그밖에 국내·외 사례의 지면 할애와 언론사 및 온라인 블로그 등 홍보 추진사항 보고가 있었는데요, 언론 홍보는 머니투데이의 이로운몰, 네이버 사회 공헌 블로그 등과 제휴하여 티스토리 블로그(http://hiddenwork100.tistory.com)의 컨텐츠가 확산되도록 진행될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책자 제작 관련 리라이팅 및 전문 집필자 섭외에 대해 논의하였고, 향후 추진 일정에 대해 공유하였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책자 제작이 진행될 텐데요, 무엇보다도 이 시대 청년들이 직접 쓴 '일'에 대한 레포트가 그들의 고민과 관심이 오롯이 들어간 생생한 책으로 나올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