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한 번째 팀]'Playplanet'을 만나다

Playplanet

공정여행 전문가 청년과 IT분야 전문가 청년들이 의기투합하여 막 창업한 아시아 거점 공정여행 온라인 비즈니스 플랫폼입니다. 여행자들이 스스로 여행프로듀서가 되어 공정여생을 기획해보고, 여행자들의 네트워크가 지속가능한 관광의 흐름을 만들어낼 수 있는 풀뿌리 운동을 이끌어내고자 한다고 합니다. 멤버는 서선미, 문미연, Keng Susumpow, Panu Tangchalermkul. 여행과 지역을 키워드로 Playplanet에게 영감을 주었던 사람들과 단체들을 보다 깊이 있는 시선으로 이해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 그 이야기를 많은 사람들과 나누겠다고 합니다.

 

 

Q : Playplanet을 소개하면?

playplanet “play for social innovation”이라는 기치 아래 지난 3년간의 공정여행 산업에서 쌓은 경험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국을 비롯하여 필리핀, 태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홍콩, 라오스 등 아시아를 각국의 다양한 공정여행 전문가들과의 협업, 이를 통해 지역 공정여행 지역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한 커뮤니티 비즈니스 및 환경프로젝트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Q : 활동을 소개하면?

기존의 여행 에이전시는 여행 프로그램을 생산하고, 단순화된 여행의 경험을 제공하고 정보를 통제함으로써 여행자들의 권한을 최소화 해왔는데요. 반면, playplanet은 여행자들에게 정보의 권한을 부여하고 그들 자신을 여행 프로듀서로 변모시킵니다. 여행자가 보다 지역 (공정)여행에 쉽게, 자주 다가가고 스스로 여행을 기획해보는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여행자들의 네트워크가 지속 가능한 관광의 흐름을 만들어 낼 수 있는 풀뿌리 운동을 이끌어내려 합니다.

 

Q : 멤버를 소개하면?

서선미 대표는 ()트래블러스맵 이사/창업멤버로 사회적기업을 위한 소셜 비지니스모델 디자인 및 전략기획 여행을 통한 사회혁신 프로젝트위기의 동물들’, ‘다문화 수학여행등 기획 및 진행했어요.

위기의 동물들은 여행을 통해 멸종위기 동물을 살리고 이들의 서식지를 보호하는 여행 및 기부 프로그램이고, ‘내 친구 외갓집은 산호세는 결혼이주여성들의 자녀와 같은 반 또래 아이들이 친구의 외갓집 필리핀으로 떠나는 다문화수학여행이예요.

 

Keng Susumpow는 Programmer로 현 태국 사회적기업 Opendream 창업자예요. ‘Tech for social innovation’이라는 미션과 비전을 갖고, 아시아 지역 비영리기관 및 사회적기업 프로그램 개발했어요. Open Space 프로젝트(우주에서 지구 사진 촬영하기)를 통한 지역아동 교육 프로젝트(inspiring &encouraging children in remote area)를 진행했어요.

 

Panu Tangchalermkul는 Software DeveloperDomoincan University 석사, Sciences in Management Information Systems를 지냈어요. Open Space 프로젝트(우주에서 지구 사진 촬영하기)를 통한 지역아동 교육 프로젝트(inspiring &encouraging children in remote area)를 진행했어요.

 

문미연은 NHN 전문컨텐츠팀 기획 및 운영을 했어요.

 

Q : 사업 참여 이유는?

playplanet의 근간이 되는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 특히 우리에게 커다란 영감과 기회를 준 개인과 단체들을 대상으로 깊이 있는 시선을 가지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우리가 받은 것들을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게 된다면 더할 나위 없이 큰 기쁨이 될 것 같습니다.

 

Q : 관심 분야는?

여행, 지역, (환경, 경제, 문화), 커뮤니티, 비지니스모델들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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