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일곱 번째 팀]'청년장사꾼'을 말하다

 청년장사꾼

 

'착한 상행위'로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모인 청년들로 보부상 프로젝트, 행복나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고, 8월에는 오프라인 매장도 오픈합니다. 청년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의 시각을 담아, 청년창업-지역활성화-청년문화를 키워드로 청년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정보, 청년 문제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책을 읽을 청년들에게 전해졌으면 합니다.

 

 

Q : 그룹을 소개하면?

장사와 창업에 관심 있는 청년들이 모여서, 기본적인 장사를 바탕으로 한 ‘착한 상행위’를 통해서 우리만 잘 먹고 잘 살기 위한 장사가 아니라 주변 상인들과의 협력관계와 청년들의 장점인 SNS를 통한 홍보와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실행에 옮김으로써 지역상권 전체를 활성화 하려고 모인 단체입니다.

 

Q : 활동을 소개하면?

실제 물건들을 판매하는 보부상 프로젝트와, 행복나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고 8월 중 오프라인 매장 오픈을 준비하고 있어요. 또한, 청년 등 사회적기업 육성 과정 예비교육을 수료 했고요.

 

Q : 멤버 구성은?

김윤규(26세/홍익대/청년장사꾼 대표/ 전 총각네야채가게 압구정 점장)

김연석(31세/청년장사꾼 전략기획/전 문전성시 춘천 낭만시장 사업 PP)

양용수(24세/전북대/청년장사꾼 대외홍보)

심창보(27세/홍익대/청년장사꾼 대외협력)

김용희(28세/연세대/청년장사꾼 전략기획/ 청와대 대통령실 인턴)

이성용(24세/홍익대/청년장사꾼 마케팅 담당)

안지명(26세/세명대/청년장사꾼 취재단 객원멤버/ 세명대 한의학과)

 

Q : 사업 참여 이유는?

청년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의 시각으로, 이미 창업에 성공한 분들을 인터뷰함으로써 좀 더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을 취재하고 싶어서 지원했어요.

실제로 ‘청년’들의 생활패턴이나 관심분야 등을 잘 알고 있는 분들을 만나서 청년문제에 대한 문제와 해결방안 등을 심도 있게 취재하여 많은 친구들에게 자극을 주고 싶었습니다.

 

Q : 관심 분야는?

청년창업과 청년문화 그리고 지역활성화에 관심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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