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여섯 번째 팀]'전주팀'을 말하다

전주팀 신재연&박세상

 

 전주에서 사회적기업 이음 인턴으로 활동중이신 신재연님과 (주)아이엠궁을 창업해 한옥마을 활성화에 힘쓰고 있는 박세상님은 비슷한 점이 많아 소개를 받아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Q : 멤버 구성은?

신재연 : 일본의 마쯔리에 직접 참가한 이후, 마을과 지역의 커뮤니티에 대해 관심이 생겨나게 되었고 그 곳이 실현되고 있는 곳을 찾아 이음에 오게 되었어요. 아직 저 또한 ''이라는 것을 시작하고 있는 단계이기 때문에, 지금 생겨나는 '의문'을 제 스스로에게 찾고 싶었고, 같은 생각을 하는 청년들을 만나고 싶었어요.

 

박세상 : 새로운 직업을 만들어내는 사람들, 특히 수도권이 아닌 지역에서 창의적인 직업을 찾고 싶어요.

 

Q : 활동을 소개하면?

신재연 : 현재 사단법인 이음에서 인턴으로 근무하고 있고, 작년에 전주 남부시장에서 진행되었던 '인디푸드페스타'를 참여한 이후, 현재는 전주한옥생활체험관에서 한옥숙박업자들을 위한 매뉴얼 제작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박세상 :  2011년 ㈜아이엠궁을 창업하여 전주 한옥마을 활성화를 위한 활동을 하고 있어요.

 

Q : 사업 참여 이유는?

지역에서의 청년활동에 대한 문제를 고민하고 있고 지금 실현하고 있는 첫 단계라고 생각하고 있기에 인터뷰를 하며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진 청년들과 만나 이야기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Q : 관심 분야는?

누군가에게 고용되기 위해 타인에 맞추는 삶을 사는 대신 자신의 이상과 꿈을 실현하기 위해, 새로운 직업을 만들어 내고 있는 청년들에 대해 인터뷰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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