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청년을 만나다'의 취지가 동네방네에!

열심히 먹이를 나르는 개미들처럼 청년 취재단들이 많이들 블로그 정보를 퍼나르고 있는 게 보이시죠?

바로 방문자 수를 보면 알 수 있겠는데요. 엊그제 방문자 수가 100명이 넘어 자축했건만,

요즘엔 기본 방문자 수가 200을 넘어갑니다.

'일, 청년을 만나다'의 취지가 동네방네 알려지고 있다니 기분이 퍽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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